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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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ival

어느순간 적응이되어 다시 무료함에빠져가는시기였는데 마침 커피+노래+여유로움 세트발견. 
아 낭만적이야

어느순간 적응이되어 다시 무료함에빠져가는시기였는데 마침 커피+노래+여유로움 세트발견.
아 낭만적이야

— 6 minutes ago
그냥.쌓이고쌓이다보니, 도저히 견딜수없는 순간이 왔다.그래서 모든걸 다 그만두고, 내가 생각해도 조금은 무모하고 순식간에이곳으로 왔다.

그냥.쌓이고쌓이다보니, 도저히 견딜수없는 순간이 왔다.그래서 모든걸 다 그만두고, 내가 생각해도 조금은 무모하고 순식간에이곳으로 왔다.

— 3 days ago
좋다 빗소리.

좋다 빗소리.

— 2 months ago
말한마디에 흔들리지않는,
강한사람이되게해주세요.

말한마디에 흔들리지않는,
강한사람이되게해주세요.

— 2 months ago with 1 note

L’Ours (1988) - the cougar scene (by Onipsi)

— 3 months ago

꺄 넬이 온다 ♥

NELL Comeback (by woolliment)

— 4 months ago
회색겨울이어서지나 분홍빛 봄이왔으면 좋겠다.

회색겨울이어서지나 분홍빛 봄이왔으면 좋겠다.

— 4 months ago

IDIOTAPE - Hey Day (by studiolovo)

— 4 months ago
#IDIOTAPE 

IDIOTAPE- Even Floor (by studiolovo)

— 4 months ago with 8 notes
#IDIOTAPE 
이미 3일의 밤이 지나고있지만, 나에겐 오늘이 2012년의 시작과 같은 날이었다. 
올해는 나에게 특별한 한해가 될것이다. 그어느때보다 많이 생각하고 나의 결정이 중요하게 다가올 한해가 될것이다.
나에게 좀더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생각할수있길. 주위사람들에겐 따뜻한 사람이 되길.
긍정적인 생각과 따뜻한 미소.
멋진 한해가 될것이다 신난다 기대된다

이미 3일의 밤이 지나고있지만, 나에겐 오늘이 2012년의 시작과 같은 날이었다.
올해는 나에게 특별한 한해가 될것이다. 그어느때보다 많이 생각하고 나의 결정이 중요하게 다가올 한해가 될것이다.
나에게 좀더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생각할수있길. 주위사람들에겐 따뜻한 사람이 되길.
긍정적인 생각과 따뜻한 미소.
멋진 한해가 될것이다 신난다 기대된다

— 4 months ago
집에 혼자있는 시간이면 늘 라디오를 켜놨다. 그럼 왠지 누군가 함께 있는듯해서 덜 무섭기도하고, 외롭지도 않다.
그래서  나의 라디오스타, 희열유와 준일정이 떠나 더더욱 슬프다.
오늘도 성시경의 잘자요를 들으며 굿나잇. 
그러고보니 어느새 2012년의 두째날이 지나갔다.

집에 혼자있는 시간이면 늘 라디오를 켜놨다. 그럼 왠지 누군가 함께 있는듯해서 덜 무섭기도하고, 외롭지도 않다.
그래서 나의 라디오스타, 희열유와 준일정이 떠나 더더욱 슬프다.
오늘도 성시경의 잘자요를 들으며 굿나잇.
그러고보니 어느새 2012년의 두째날이 지나갔다.

— 4 months ago
크리스마스가 지나갔다.
유독 바쁜 하반기때문에 작년보다 크리스마스준비가 부족했지만, 나의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이들을 보니 행복하다. 
친구의 카드 마지막줄에 이렇게 적혀있었다.
” 올한해도 고마웠어. 내년에도 잘 부탁해. “
20년을 함께했지만 새삼 이런말을 들으니 찡하고 행복했다.
나의 크리스마스나이도 이제 7일남았다. 내년에도 내 사람들에게 더욱 잘해야지.
비록 감기로 여전히 목은 아프지만, 행복한 크리스마스다. 
00:15 26.12.2011

크리스마스가 지나갔다.
유독 바쁜 하반기때문에 작년보다 크리스마스준비가 부족했지만, 나의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이들을 보니 행복하다.
친구의 카드 마지막줄에 이렇게 적혀있었다.
” 올한해도 고마웠어. 내년에도 잘 부탁해. “
20년을 함께했지만 새삼 이런말을 들으니 찡하고 행복했다.
나의 크리스마스나이도 이제 7일남았다. 내년에도 내 사람들에게 더욱 잘해야지.
비록 감기로 여전히 목은 아프지만, 행복한 크리스마스다.
00:15 26.12.2011

— 5 months ago
올해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감기에 걸렸다. 감기에 걸리면 ‘나의 시간’만 천천히 움직이는 것같다. 내 공간만 느리게, 흐릿하게 움직인다.
48시간같은 하루를 보낸 오늘의 bgm은 greenday의 last night on earth. 
몽롱한 지금.달콤한 노래다.

올해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감기에 걸렸다. 감기에 걸리면 ‘나의 시간’만 천천히 움직이는 것같다. 내 공간만 느리게, 흐릿하게 움직인다.
48시간같은 하루를 보낸 오늘의 bgm은 greenday의 last night on earth.
몽롱한 지금.달콤한 노래다.

— 5 months ago
지금 잠들지않으면 내일 아침 입을 삐죽거리며 알람을 끄겠지? 정해진 시간에 잠들어야한다는 생각이 오히려 잠을 쫓는것같다. 
이소라의 노래를 듣고 눈물이 찔끔 날뻔했다. 고민이 많은, 뒤숭숭한 하루다.
12:26 20.12.2011

지금 잠들지않으면 내일 아침 입을 삐죽거리며 알람을 끄겠지? 정해진 시간에 잠들어야한다는 생각이 오히려 잠을 쫓는것같다.
이소라의 노래를 듣고 눈물이 찔끔 날뻔했다. 고민이 많은, 뒤숭숭한 하루다.
12:26 20.12.2011

— 5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