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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amsae:

▲더셀비

저렇게 재미있게 사는 사람보면 전염되고 싶다. 

good night lucy.
이불을 여며주고있는데 꼬맹이가 잠결에 굿나잇 루씨하며 얘기했다. 이 사소한 한마디가 어찌나 따뜻하던지.
타지에, 아는사람 한명없는, 지구반대편의 이곳에서 혼자 살다보니 이런 작은 한마디, 작은 관심하나가 나에겐 크게 와닿는다.

날씨가 꽤좋았던하루. 
08.29.2012

good night lucy.
이불을 여며주고있는데 꼬맹이가 잠결에 굿나잇 루씨하며 얘기했다. 이 사소한 한마디가 어찌나 따뜻하던지.
타지에, 아는사람 한명없는, 지구반대편의 이곳에서 혼자 살다보니 이런 작은 한마디, 작은 관심하나가 나에겐 크게 와닿는다.

날씨가 꽤좋았던하루.
08.29.2012

3일간의시드니여행은 힘들었다. 추운 멜버른에 지쳐있을때라 그나마 조금이라도 날씨좋길 기대했는데 3일내내 비비바람비비바람바람비의 연속.
여름에 다시올께.

3일간의시드니여행은 힘들었다. 추운 멜버른에 지쳐있을때라 그나마 조금이라도 날씨좋길 기대했는데 3일내내 비비바람비비바람바람비의 연속.
여름에 다시올께.

나와 대화가 통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의외로 어렵다. 그래서 이런사람을 만날때 참 신난다. 
이불속에서 시규어로스를 듣는 아침. 아좋다 아침먹고 자전거타고 나가야지
08.16.2012 am 08:07

나와 대화가 통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의외로 어렵다. 그래서 이런사람을 만날때 참 신난다.
이불속에서 시규어로스를 듣는 아침. 아좋다 아침먹고 자전거타고 나가야지
08.16.2012 am 08:07

커피를 가져다주면서 눈인사할때 참 좋다. 그저 3.50불짜리 롱블랙이지만, 내 자리까지 직접 가져다주며 Thanks 라 말하는 그 작은 친절이 참 좋다.
이런 개인가게가 참 좋은데, 왜 우리나라는 골목마다 대형 프랜차이즈들이 못들어와서 안달일까 이런건 나라에서 좀 규제해주면 안될까? 
내가 참 좋아하는 커피집이 없어지고 그 자리에 스타벅스 간판이 떡하니 걸렸을때 기분이 참 묘했다. 나의 추억의 공간이 사라졌다. 스타벅스는 한골목넘어 하나씩있는데. 
누브커피랑 와플이 그립다

커피를 가져다주면서 눈인사할때 참 좋다. 그저 3.50불짜리 롱블랙이지만, 내 자리까지 직접 가져다주며 Thanks 라 말하는 그 작은 친절이 참 좋다.
이런 개인가게가 참 좋은데, 왜 우리나라는 골목마다 대형 프랜차이즈들이 못들어와서 안달일까 이런건 나라에서 좀 규제해주면 안될까?
내가 참 좋아하는 커피집이 없어지고 그 자리에 스타벅스 간판이 떡하니 걸렸을때 기분이 참 묘했다. 나의 추억의 공간이 사라졌다. 스타벅스는 한골목넘어 하나씩있는데.
누브커피랑 와플이 그립다

트위터에서 봤는데 남녀가 할수있는 가장 낭만적인 일이란 도시를 나란히 걷는 것이란다.
아, 공감해요.
어딜가야 저 마차를 탈수있을까? 저 마차를 타고 로코코시대도 가고싶고, 시나위가 있던 80년대도 가보고싶다.

트위터에서 봤는데 남녀가 할수있는 가장 낭만적인 일이란 도시를 나란히 걷는 것이란다.
아, 공감해요.
어딜가야 저 마차를 탈수있을까? 저 마차를 타고 로코코시대도 가고싶고, 시나위가 있던 80년대도 가보고싶다.

잠들기 아까운밤이다. 시원한 빗소리. 요즘 빠져있는 glen check ep. 신나는 여름 계획. 들뜬 마음이 쉽게 가라앉지않는다. 오늘은 맥주보단 모히토가 생각나는 밤. 12:52 행복한 7월 4일 2011년

비가오지않는날은 거의 대부분 자전거를 탄다. 조금 춥긴한데, 자전거를 타면 기분이 상쾌해져서 좋다. 신나는 노래를 들으면서 내리막길을 내려오는것도 좋고, 먼저 가라며 손짓하는 운전자와 눈웃음 주고받는 것도 좋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돗자리랑 도시락싸들고 좀 더 먼 공원까지 놀러가야지.

비가오지않는날은 거의 대부분 자전거를 탄다. 조금 춥긴한데, 자전거를 타면 기분이 상쾌해져서 좋다. 신나는 노래를 들으면서 내리막길을 내려오는것도 좋고, 먼저 가라며 손짓하는 운전자와 눈웃음 주고받는 것도 좋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돗자리랑 도시락싸들고 좀 더 먼 공원까지 놀러가야지.

식사때마다 빠지지않고 등장하는 샐러드! 신선한 야채와 과일,과하지않은 드레싱. 요렇게 세개면 충분하다.

식사때마다 빠지지않고 등장하는 샐러드! 신선한 야채와 과일,과하지않은 드레싱. 요렇게 세개면 충분하다.

자전거를 타고 버터와 계란을 사와서 카스테라를 만들었다.
달콤한 빵냄새로 가득한 오후였다. 
08.04.2012

자전거를 타고 버터와 계란을 사와서 카스테라를 만들었다.
달콤한 빵냄새로 가득한 오후였다.
08.04.2012

나는 잔병치레를 잘 하지않는데 한번 아프면 꽤 오랫동안 아프다.   결국 감기에 걸렸었다.
두통+현기증+기침에 몸살까지. 일주일을 거의 침대에서 보낸듯하다. 한창 여름을 즐길시기에 겨울에 몸살감기라니 왠지 더 억울한 기분이 들었다. 한국에있었다면 내가사랑하는 여름을, 친구들과 락페도 즐기고 휴가준비로 신나있었을텐데. 아니 설사 아팠더라도 엄마가 해주는 맛있는 음식먹으며 내집에서 편안히 쉬었을텐데. 지난 일주일동안 한국에서 지내는 꿈을 꿨다.
어제 저녁 일기장에 8월 날짜를 쓰는데 벌써 8월. 2012년 후반이구나. 나도여기온지 3달이 넘었구나. 
저번주까지만해도 날짜를 앞당겨 어서 들어가고싶었는데 이젠 몇달남지않았다는 생각이 확 든다.

나는 잔병치레를 잘 하지않는데 한번 아프면 꽤 오랫동안 아프다. 결국 감기에 걸렸었다.
두통+현기증+기침에 몸살까지. 일주일을 거의 침대에서 보낸듯하다. 한창 여름을 즐길시기에 겨울에 몸살감기라니 왠지 더 억울한 기분이 들었다. 한국에있었다면 내가사랑하는 여름을, 친구들과 락페도 즐기고 휴가준비로 신나있었을텐데. 아니 설사 아팠더라도 엄마가 해주는 맛있는 음식먹으며 내집에서 편안히 쉬었을텐데. 지난 일주일동안 한국에서 지내는 꿈을 꿨다.
어제 저녁 일기장에 8월 날짜를 쓰는데 벌써 8월. 2012년 후반이구나. 나도여기온지 3달이 넘었구나.
저번주까지만해도 날짜를 앞당겨 어서 들어가고싶었는데 이젠 몇달남지않았다는 생각이 확 든다.

daft punk + the selby

daft punk + the selby

kimchamsae:

▲더셀비

저렇게 재미있게 사는 사람보면 전염되고 싶다. 

good night lucy.
이불을 여며주고있는데 꼬맹이가 잠결에 굿나잇 루씨하며 얘기했다. 이 사소한 한마디가 어찌나 따뜻하던지.
타지에, 아는사람 한명없는, 지구반대편의 이곳에서 혼자 살다보니 이런 작은 한마디, 작은 관심하나가 나에겐 크게 와닿는다.

날씨가 꽤좋았던하루. 
08.29.2012

good night lucy.
이불을 여며주고있는데 꼬맹이가 잠결에 굿나잇 루씨하며 얘기했다. 이 사소한 한마디가 어찌나 따뜻하던지.
타지에, 아는사람 한명없는, 지구반대편의 이곳에서 혼자 살다보니 이런 작은 한마디, 작은 관심하나가 나에겐 크게 와닿는다.

날씨가 꽤좋았던하루.
08.29.2012

3일간의시드니여행은 힘들었다. 추운 멜버른에 지쳐있을때라 그나마 조금이라도 날씨좋길 기대했는데 3일내내 비비바람비비바람바람비의 연속.
여름에 다시올께.

3일간의시드니여행은 힘들었다. 추운 멜버른에 지쳐있을때라 그나마 조금이라도 날씨좋길 기대했는데 3일내내 비비바람비비바람바람비의 연속.
여름에 다시올께.

나와 대화가 통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의외로 어렵다. 그래서 이런사람을 만날때 참 신난다. 
이불속에서 시규어로스를 듣는 아침. 아좋다 아침먹고 자전거타고 나가야지
08.16.2012 am 08:07

나와 대화가 통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의외로 어렵다. 그래서 이런사람을 만날때 참 신난다.
이불속에서 시규어로스를 듣는 아침. 아좋다 아침먹고 자전거타고 나가야지
08.16.2012 am 08:07

커피를 가져다주면서 눈인사할때 참 좋다. 그저 3.50불짜리 롱블랙이지만, 내 자리까지 직접 가져다주며 Thanks 라 말하는 그 작은 친절이 참 좋다.
이런 개인가게가 참 좋은데, 왜 우리나라는 골목마다 대형 프랜차이즈들이 못들어와서 안달일까 이런건 나라에서 좀 규제해주면 안될까? 
내가 참 좋아하는 커피집이 없어지고 그 자리에 스타벅스 간판이 떡하니 걸렸을때 기분이 참 묘했다. 나의 추억의 공간이 사라졌다. 스타벅스는 한골목넘어 하나씩있는데. 
누브커피랑 와플이 그립다

커피를 가져다주면서 눈인사할때 참 좋다. 그저 3.50불짜리 롱블랙이지만, 내 자리까지 직접 가져다주며 Thanks 라 말하는 그 작은 친절이 참 좋다.
이런 개인가게가 참 좋은데, 왜 우리나라는 골목마다 대형 프랜차이즈들이 못들어와서 안달일까 이런건 나라에서 좀 규제해주면 안될까?
내가 참 좋아하는 커피집이 없어지고 그 자리에 스타벅스 간판이 떡하니 걸렸을때 기분이 참 묘했다. 나의 추억의 공간이 사라졌다. 스타벅스는 한골목넘어 하나씩있는데.
누브커피랑 와플이 그립다

트위터에서 봤는데 남녀가 할수있는 가장 낭만적인 일이란 도시를 나란히 걷는 것이란다.
아, 공감해요.
어딜가야 저 마차를 탈수있을까? 저 마차를 타고 로코코시대도 가고싶고, 시나위가 있던 80년대도 가보고싶다.

트위터에서 봤는데 남녀가 할수있는 가장 낭만적인 일이란 도시를 나란히 걷는 것이란다.
아, 공감해요.
어딜가야 저 마차를 탈수있을까? 저 마차를 타고 로코코시대도 가고싶고, 시나위가 있던 80년대도 가보고싶다.

잠들기 아까운밤이다. 시원한 빗소리. 요즘 빠져있는 glen check ep. 신나는 여름 계획. 들뜬 마음이 쉽게 가라앉지않는다. 오늘은 맥주보단 모히토가 생각나는 밤. 12:52 행복한 7월 4일 2011년

비가오지않는날은 거의 대부분 자전거를 탄다. 조금 춥긴한데, 자전거를 타면 기분이 상쾌해져서 좋다. 신나는 노래를 들으면서 내리막길을 내려오는것도 좋고, 먼저 가라며 손짓하는 운전자와 눈웃음 주고받는 것도 좋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돗자리랑 도시락싸들고 좀 더 먼 공원까지 놀러가야지.

비가오지않는날은 거의 대부분 자전거를 탄다. 조금 춥긴한데, 자전거를 타면 기분이 상쾌해져서 좋다. 신나는 노래를 들으면서 내리막길을 내려오는것도 좋고, 먼저 가라며 손짓하는 운전자와 눈웃음 주고받는 것도 좋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돗자리랑 도시락싸들고 좀 더 먼 공원까지 놀러가야지.

식사때마다 빠지지않고 등장하는 샐러드! 신선한 야채와 과일,과하지않은 드레싱. 요렇게 세개면 충분하다.

식사때마다 빠지지않고 등장하는 샐러드! 신선한 야채와 과일,과하지않은 드레싱. 요렇게 세개면 충분하다.

자전거를 타고 버터와 계란을 사와서 카스테라를 만들었다.
달콤한 빵냄새로 가득한 오후였다. 
08.04.2012

자전거를 타고 버터와 계란을 사와서 카스테라를 만들었다.
달콤한 빵냄새로 가득한 오후였다.
08.04.2012

나는 잔병치레를 잘 하지않는데 한번 아프면 꽤 오랫동안 아프다.   결국 감기에 걸렸었다.
두통+현기증+기침에 몸살까지. 일주일을 거의 침대에서 보낸듯하다. 한창 여름을 즐길시기에 겨울에 몸살감기라니 왠지 더 억울한 기분이 들었다. 한국에있었다면 내가사랑하는 여름을, 친구들과 락페도 즐기고 휴가준비로 신나있었을텐데. 아니 설사 아팠더라도 엄마가 해주는 맛있는 음식먹으며 내집에서 편안히 쉬었을텐데. 지난 일주일동안 한국에서 지내는 꿈을 꿨다.
어제 저녁 일기장에 8월 날짜를 쓰는데 벌써 8월. 2012년 후반이구나. 나도여기온지 3달이 넘었구나. 
저번주까지만해도 날짜를 앞당겨 어서 들어가고싶었는데 이젠 몇달남지않았다는 생각이 확 든다.

나는 잔병치레를 잘 하지않는데 한번 아프면 꽤 오랫동안 아프다. 결국 감기에 걸렸었다.
두통+현기증+기침에 몸살까지. 일주일을 거의 침대에서 보낸듯하다. 한창 여름을 즐길시기에 겨울에 몸살감기라니 왠지 더 억울한 기분이 들었다. 한국에있었다면 내가사랑하는 여름을, 친구들과 락페도 즐기고 휴가준비로 신나있었을텐데. 아니 설사 아팠더라도 엄마가 해주는 맛있는 음식먹으며 내집에서 편안히 쉬었을텐데. 지난 일주일동안 한국에서 지내는 꿈을 꿨다.
어제 저녁 일기장에 8월 날짜를 쓰는데 벌써 8월. 2012년 후반이구나. 나도여기온지 3달이 넘었구나.
저번주까지만해도 날짜를 앞당겨 어서 들어가고싶었는데 이젠 몇달남지않았다는 생각이 확 든다.

daft punk + the sel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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