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rs (1988) - the cougar scene (by Onipsi)
꺄 넬이 온다 ♥
NELL Comeback (by woolliment)
이미 3일의 밤이 지나고있지만, 나에겐 오늘이 2012년의 시작과 같은 날이었다.
올해는 나에게 특별한 한해가 될것이다. 그어느때보다 많이 생각하고 나의 결정이 중요하게 다가올 한해가 될것이다.
나에게 좀더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생각할수있길. 주위사람들에겐 따뜻한 사람이 되길.
긍정적인 생각과 따뜻한 미소.
멋진 한해가 될것이다 신난다 기대된다
집에 혼자있는 시간이면 늘 라디오를 켜놨다. 그럼 왠지 누군가 함께 있는듯해서 덜 무섭기도하고, 외롭지도 않다.
그래서 나의 라디오스타, 희열유와 준일정이 떠나 더더욱 슬프다.
오늘도 성시경의 잘자요를 들으며 굿나잇.
그러고보니 어느새 2012년의 두째날이 지나갔다.
크리스마스가 지나갔다.
유독 바쁜 하반기때문에 작년보다 크리스마스준비가 부족했지만, 나의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이들을 보니 행복하다.
친구의 카드 마지막줄에 이렇게 적혀있었다.
” 올한해도 고마웠어. 내년에도 잘 부탁해. “
20년을 함께했지만 새삼 이런말을 들으니 찡하고 행복했다.
나의 크리스마스나이도 이제 7일남았다. 내년에도 내 사람들에게 더욱 잘해야지.
비록 감기로 여전히 목은 아프지만, 행복한 크리스마스다.
00:15 26.12.2011
올해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감기에 걸렸다. 감기에 걸리면 ‘나의 시간’만 천천히 움직이는 것같다. 내 공간만 느리게, 흐릿하게 움직인다.
48시간같은 하루를 보낸 오늘의 bgm은 greenday의 last night on earth.
몽롱한 지금.달콤한 노래다.